모범택시3 16회 최종회, 전쟁을 막은 김도기…시즌 4가 더 무서운 이유 ‘모범택시3’는 복수극이 아니라, 전쟁을 막은 이야기로16회 시즌3를 종료했다. 최종회에서 김도기(이제훈)는 최종 빌런 오원상(김종수)을 처단하며 모든 판을 끝냈다.그리고 엔딩 직전, 시즌4를 향한 결정적인 떡밥 하나가 조용히 던져졌다.

시즌2에 출연한 빌런 림여사 동생 림복순이 등장하면서 모범택시4 시즌4 의 기대감을 더 높였다. 넷플릭스드라마 모범택시3 그리고 시즌4까지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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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 최북단에 아군을 보내고,그들을 포탄으로 제거한 뒤 북한의 소행으로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