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여배우, 3년 독박 육아 끝에 공황장애 고백 이름은 익숙한데, 어느 순간부터 안 보였다.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생활 연기로 얼굴을 알렸던 그 배우.
정다혜 이야기다. 85년생 정다혜 나이 40세다. 최근 그녀는 방송에서 그 공백의 이유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드라마2016tvN 블로그 글 더보기 배우 정다혜는 아역 시절부터 연기 현장을 누볐다.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뒤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 영화 ‘늑대의 유혹’, MBC ‘파스타’, tvN ‘막돼먹은 영애씨’까지 2000년대 여러 작품에 꾸준히 출연했다. 특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보여준 현실적인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2011년,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정다혜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나이 27세였다.
결혼 이야기는 과거 SBS 예능 ‘자기야’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집에 괴한이 따라 들어온 사건 이후 불안 증세를 겪던 시절,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