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로 끝난 K드라마, 왜 해외에선 한 달 내내 OTT 1위였을까 국내에서는 조용히 막을 내렸지만, 해외에서는 전혀 다른 반응을 얻은 K-드라마가 있다. 이 드라마의 제목은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이야기다.
박서준 원지안 주연의 이드라마가 왜 국내에선 망했는데 해외에선 난리였는지를 말이다. 경도를 기다리며 드라마2025JTBC 블로그 글 더보기 이 작품은 국내 시청률 약 3%대로 출발해, 최종화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수치만 보면 화제작이라 부르기엔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다. 하지만 해외 반응은 전혀 달랐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경도를 기다리며’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동남아 주요 4개국에서 30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여기에 브라질, 이집트 등 문화권이 다른 지역에서도 TOP10에 진입하며 흥행 범위를 넓혔다.
특히 주목할 점은 플랫폼이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가 아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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