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짠한 고백 “사람 그리운데 기대지 못해”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던 혜리가 정신과 전문의 앞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의외의 진단과 함께“사람은 그리운데, 기대지는 못한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감춰졌던 31살 혜리의 진짜 이야기였다 #혜리 #혜리눈물 #혜리고백 #혜리번아웃 #혜리천상천하유아독존 #혜리성격검사 #혜리사람이그리운데 #혜리근황 #혜리나이 ‘유아독존’ 혜리, 세상을 믿지 않게 된 이유 혜리는 최근 몇 년 사이 스스로가 많이 변했다고 느껴 성격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는 그녀의 성격을“드물고, 스페셜하다”고 표현했다.

자기 책임감과 유능감은 매우 높지만 반대로 타인에게 기대거나 의지하는 ‘연대감’은 거의 없는 상태. “내가 잘났다는 뜻이 아니라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은 결국 나여야 한다는 마음.”그 말은 강함이 아니라, 오래 버텨온 혜리의 내면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