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 예비 중1 딸 자해…보다가 멈칫한 이유 이번 금쪽같은 내 새끼는 보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아이 문제라기엔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위험해 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회차에 등장한 금쪽이는 예비 중1 딸이다. 엄마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방송 출연을 신청했다는 점에서시작부터 분위기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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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안에서 친구들 사이에 끼지 못한 채 주변만 맴도는 모습. 수업 시간 내내 선생님의 시선을 의식하다 눈이 마주치자 웃으며 스스로 몸에 상처를 내는 장면은 쉽게 넘길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관심을 받기 위해 자해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오영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