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결혼 19년 차 나경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그냥 좀 쉬어’ (유퀴즈) 국민 MC 유재석도 결국 이 말 앞에서는 똑같았다. “그냥 좀 쉬어.”
유재석 결혼 19년 차. 늘 바쁘고, 늘 웃고, 늘 에너지 넘치는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로 꺼낸 한마디다.
오늘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호선 교수가 던진 질문 하나에 유재석의 현실 남편 모드가 제대로 튀어나왔다.유재석 나이 52세 나경은 나이 44세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능2018tvN 블로그 글 더보기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마” 유재석이 진짜 듣고 싶은 말 이날 방송에서 이호선 교수는“아내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뭐냐”고 물었다.유재석의 대답은 의외로 단순했다.
“그냥 좀 쉬어.”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마.”
“오늘 도와주지 않아도 돼. 그냥 쉬어.”
웃으면서 말했지만,말 속에는 진짜 마음이 묻어 있었다. 방송, 녹화, 회의, 이동.늘 스케줄에 쫓기는 유재석에게 가장 큰 선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