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kg 고백한 랄랄, 수영복 사진 한 장에 “둘째 임신?” DM 폭주한 이유 랄랄이 또 한 번 일을 냈다.
핑크 수영복 사진 한 장, 그리고 “73kg입니다”라는 솔직한 고백.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사진이 올라가자마자 쏟아진 메시지들. “둘째 임신 아니에요?”
결국 랄랄은 직접 선을 그는데 “임신 아닙니다. DM 그만 보내세요.”
괜히 랄랄이 아니다 싶다. 랄랄 핑크 수영복 + 배에 손… 오해 부른 그 장면 랄랄은 최근 인스타에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화려한 핑크색 수영복, 배 위에 손을 얹은 포즈.
누가 봐도 일부러 오해를 부를 만한 장면이었다.게다가 사진 설명은 더 솔직했다. “삼계탕 아님.”
웃자고 올린 사진인데, 반응은 예상보다 과했다. “둘째 임신?”
DM에 바로 나온 한마디 특히 사진 이후 랄랄에게 쏟아진 건 축하가 아니라 질문이었다.그것도 DM으로. 결국 랄랄은 짧게 말했다.
“임신 안 했습니다.”그리고 한 줄 더.“DM 그만 보내세요.”
돌려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