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고3 남학생 미모에 과몰입…이수근이 말린 이유 (‘물어보살’ 63일 연애의 현실) 지난 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상담보다 먼저 터진 건, 서장훈의 ‘미모 과몰입’이었다. 19살 고3 남학생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말을 잇지 못했다.
“모델이나 배우 해도 되겠다”, “고등학생 드라마 주인공 같다”는 말이 연달아 나왔고, 보다못한 이수근이 “이제 그만해라. 상담을 좀 해라”라며 제동을 걸었을 정도다.
하지만 이 남학생이 들고 온 고민은 외모와는 정반대였다.사귄 지 63일 된 여자친구, 그리고 대학 진학을 둘러싼 현실적 불안이었다. 요즘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능2019KBS Joy 블로그 글 더보기 햄버거집 알바하는 고3, “여자친구가 대학 가면 걱정돼요” 고민남은 대학 진학 대신 햄버거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며 아버지는 80년 생으로 공기업 근무, 엄마는초등학교 교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