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블랙코미디지" 고영욱, 대상 이상민 직격타... 지석진 홀대론에 불붙였다 축제여야 할 연예대상, 왜 비난이 쏟아지나?

2025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은 이상민이었지만, 여론은 싸늘합니다. 몇 년째 '0순위 후보'였던 지석진을 두고, 싱글 콘셉트 예능을 하면서 유부남이 된 이상민이 대상을 받는 것이 맞느냐는 '공정성' 논란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참다못해 입 열었다" 고영욱의 폭로 내용 여기에 과거 룰라 멤버였던 고영욱이 가세하며 불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의 SNS 글은 단순한 비난을 넘어 구체적입니다.

그 내용은 "명의 대여와 위험한 동행이라는 글이었는데요 이상민이 신용불량자 시절 고영욱의 명의를 빌려 은행 업무를 봤고, 그 과정에서 수상한 자금 흐름이 있었다는 주장했습니다 두번째는 "70억 빚 청산의 진실" 대중 앞에서는 고생하는 이미지지만, 정작 뒤에서는 동료에게 피해를 줬다는 의혹 제기. 마지막은"지석진 홀대 비판"했습니다.

모친상을 당한 동료(지석진)에게 가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