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억 건물주’ 송은이, 월급 300만 원 고백… “사장은 흙을 줘도 먹어야” 사당귀 식대 논란의 진짜 속사정 “건물은 157억인데, 사장 월급은 300만 원?” 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당귀 에서 송은이가 다시 한 번 현실적인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멈춰 세웠다.
상암동 7층 규모, 시세 157억 원까지 오른 신사옥 공개 직후 불거진 식대 1만 5천 원 논란. 그리고 이어진 "사장은 흙을 줘도 먹어야 한다”는 발언은, 단순한 짠물 논란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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