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러니 혼자지”… 결벽·강박 고백 끝에 꺼낸 ‘이혼’ 한마디 “근데 그렇게 해 놓는 사람이 많겠냐. 그래서 저는 혼자죠.”

농담처럼 던진 말이었지만, 이 한마디에 스튜디오 공기가 잠시 멈췄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잔소리부부를 보 서장훈이 꺼낸 말이다.

결벽증과 강박, 그리고 혼자 사는 이유. 말은 가벼웠지만, 뉘앙스는 묵직했다.

특히 서장훈은 결벽 강박때문에 전 아내 아나운서 오정연이 다시 화제다. #서장훈 #서장훈이혼 #이혼숙려캠프 #서장훈결벽증 #서장훈강박 #잔소리부부 #JTBC예능 #서장훈발언 #오정연서장훈 #결혼과이혼 #부부심리 #연예인결혼관 #오정현 #서장훈이혼숙려캠프 잔소리 부부, 그리고 서장훈의 공감 이날 방송에 등장한 18기 ‘잔소리 부부’.결혼 24년 차, 펜션을 함께 운영하는 부부였다.아내는 하루 종일 업무 지시와 잔소리를 멈추지 않았고,남편은 점점 말이 없어졌다.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반복되는 말,무시 섞인 표현, 공개적인 질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