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자였는데… 나나, 되레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이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순간.” 이 말이 이렇게 현실적으로 다가온 적이 있었나 싶다.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나나가, 그 강도로부터 되레 역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여론이 빠르게 들끓고 있다. #나나 #임진아 #나나강도사건 #강도침입 #정당방위 #역고소논란 #연예계사건 #연예인사건사고 #나나모친 #강도상해 #법조계해석 #적반하장논란 #연예뉴스분석 나나 자택 침입 사건, 그리고 뒤집힌 주장 사건은 지난해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A씨는 흉기로 나나의 모친을 위협 하며 금품을 요구했고,비명을 듣고 나온 나나가 이를 막 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모친은 부상을 입고 강도 A씨 역 시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수사 끝에 나나 모녀의 대응 을 ‘정당방위’로 판단했고,A씨는 특수강도상해 혐의 로 구속기소됐다. 나나 “살인미수다” 강도의 반격 여기까지는 분명한 ‘가해자와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