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하다” 이서진 한마디에 장내 웃음 폭발…유재석이 바로 선 그은 이유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에서 이런 반응이 나올 거라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다. 2025 SBS 연예대상, 시작부터 분위기가 달랐다. 전현무 이수지 차태현 이 진행에 나섰고 축하무대로 조혜련, 이상민, 이현이, 이채연, 박지현.
이들이 ‘올뉴데이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꾸민 축하 무대는 진지했고, 그래서 더 웃음을 만들었다. 완성도보다 의지가 앞선 무대, 객석은 웃음을 참느라 애썼다.
그런데 이 중심엔 배우 이서진이 있었고 그의 말 한마디에 동생 유재석의 한마디가 핵심이었다. #유재석 #이서진 #2025SBS연예대상 #SBS연예대상하이라이트 #연예대상오프닝무대 #유재석멘트 #이서진팩폭 #예능인케미 #연예대상명장면 #이서진흉하다 #유재석철없는형 그리고 마이크를 잡은 이서진.
“흉하다. 재미는 있었다.”
이들의 공연을 평가라기보다 직감에 가까운 한 문장이었다. 돌려 말하지 않았고, 포장도 없었다.
연기대상보다 연예대상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