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까지 노력” 유재석, 21번째 대상 더 오래 남은 이유 2025 MBC 연예대상의 마지막 이름은 역시 유재석이었다. 통산 21번째 대상, MBC 기준으로는 9번째라는 숫자도 놀랍지만, 이번 수상이 더 회자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에서 “2005년에 첫 대상을 받고, 2025년에 21번째를 받았다”며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30 개까지 끝까지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가볍게 던진 말 같지만, 시청자들 에게는 오래 남았다.
무엇보다 이이경까지 수상 소감에서 언급하며 이이경과의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는 역시 유재석이라는 이름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유재석 #유재석대상 #MBC연예대상 #MBC예능연말시상식 #유재석21번째대상 #놀면뭐하니 #이이경하차 #이이경논란 #전현무소감 #기안84 #신인감독김연경 이번 대상의 분위기는 화려함보다는 묵직함에 가까웠다.
특히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를 함께한 하하, 주우재, 제작진뿐 아니라 최근 하차로 논란이 있었던 박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