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재판 국면 급변…법원, 전 매니저 가압류 인용한 이유 “다툼은 이제 여론이 아니라 법정으로 갔다”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 갈등은 이미 감정 싸움의 단계를 넘어섰다. 그리고 12월 29일, 법원이 ‘1억 원 부동산 가압류’를 인용하면서 상황의 무게중심이 눈에 띄게 이동했다.
박나래가 법원에서 이야기 하겠다던 것처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단순한 주장 대립이 아니라,재산을 실제로 묶는 법적 조 치가 실행됐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은 가볍게 안보인다 법원이 가압류를 인용했다는 의미는 “네 말이 맞다”는 최종 판결은 아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무 근거 없는 주장은 아니다”라는 신호다. 다툼은 이제부터라는 것. 1년전만해도 박나래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후 매니저들에게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는 데 오늘 그녀는 그곳에 없었다.
장도연만 mc로 활약중이다. #박나래 #박나래전매니저 #박나래가압류 #부동산가압류인용 #박나래전매니저 #박나래갑질논란 #박나래주사이모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