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 “볼매다” 영자 흔들어놓고…결국 옥순 못 놓은 이유 (나는솔로 29기) “점점 볼매다.” 나는 솔로 29기 상철의 이 한마디에 영자는 잠시 안심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 말 뒤에 따라붙은 행동들은 전혀 다 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9기에서는 상철이 영자와 옥순 사이에서 끝내 중심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방송은 ‘로맨스 대격변’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다. 현재 29기 상철은 영자에게 볼매라고 리스펙을 하며 묶였지만 그의 속 사정은 29기 옥순이다.

왜 미련을 못버리는 것일까. 이유는 3순위지만 그럼에도 가능성을 계산한 29기 상철 .

마음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계산을 했기에. 결말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현재 29기 결혼커플로 29기 상철 영자가 더 많이 거론되고있는것을 보면 어느정도 예측 이 되기도한다 #나는솔로 #나는솔로29기 #나솔29기상철 #나솔29기영자 #나솔29기옥순 #상철영자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