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권은비 투샷, 왜 ‘와꾸 살벌’까지 나왔나…악플에 웃으며 털어놓은 진심 같은 무대에 섰을 뿐인데, 사진 한 장이 또 논란이 됐다. 이영지와 권은비의 투샷 이야기다.

가요대전 엔딩 무대, 나란히 선 두 사람의 체격 차이가 의외의 화제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뒤에 따라온 건 익숙한 단어, ‘외모 악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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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말했지만, 그 안에는 체념과 익숙함이 섞여 있었다. 이영지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절대 은비 언니 옆에 안 선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이영지는 농담처럼 흘렸지만 그 말이 가볍게 들리지만은 않았다. “와꾸 살벌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