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쑥대밭 된 〈나혼산〉 속 조용한 반전…실명 길냥이를 품었다 나혼자산다 나혼산, 말이 많던 프로그램이었다. 박나래·키 논란 이후 〈나 혼자 산다〉는 한동안 ‘쑥대밭’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상태였다.

그래서일까. 최근 다시 회자된 장면은 웃음도, 자극도 아니었다.

아무 말 없이 고양이를 안고 있던 한 여배우의 선택이었다. 논란의 한가운데서 나온 전혀 다른 이야기 서울대 출신 배우 옥자연이 길고양이를 구조해 입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녀의 일상적인 입양이 아니었다. #옥자연 #옥자연입양 #실명길냥이 #유기묘입양 #나혼자산다 #나혼산미담 #연예인선행 #프로그램논란 #행동이말이될때 #옥자연나혼자산다 #옥자연나혼산 #옥자연입양 등에 큰 상처를 입어 수술을 받아야 했고, 시력까지 잃은 상태의 고양이였다.

수의사는 “아마 올겨울을 넘기지 못했을 아이”라고 설명했다. 그런 길양이 고양이를 옥자연은 망설임 없이 품에 안았다.

‘나혼산’에서 이미 한 번 보여줬던 선택 옥자연의 유기묘 입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