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10억인데 따귀 맞고 접었다” 김풍의 선택 유퀴즈 온더블럭 월 매출 10억. 직원 단 16명.

성공 궤도에 오른 캐릭터 사업.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웹툰작가 김풍이다.

그런데 김풍은 가장 잘나가던 순간, 모든 걸 스스로 내려놨다. 그는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 이유에 대해 김풍은 지난 유퀴즈 방송에 출연해 답했다. 김풍 나이 47세 7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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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캐릭터만 만들면 되는 줄 알았다”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퀴즈 김풍편에서 김풍은 자신의 전성기와 동시에 찾아온 회의감을 꺼냈다.

그는 ‘폐인의 세계’, ‘폐인가족’을 만든 1세대 웹툰 작가이자 이말년, 기안84가 데뷔한 ‘카툰 갤러리’의 시작점에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