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크리스마스 공연 강행 후 취소…전미라가 먼저 사과한 이유 연말 공연을 기다리던 팬들에겐 가장 듣기 힘든 소식이었다. 윤종신의 공연 강행, 그리고 결국 이어진 취소.
그 사이에서 아내 전미라가 먼저 고개를 숙였다. “가까이 있지만 아무 도움도 못 돼” 25일, 전미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사과의 말을 전했다.
#윤종신 #윤종신공연취소 #윤종신크리스마스공연 #전미라 #전미라사과 #연말공연취소 #기관지염 #가수공연이슈 #콘서트취소이유 전미라는 “소중한 시간 내어 티켓팅해주신 팬 여러분께 남편의 컨디션 저하로 공연에 차질이 생긴 점 너무 죄송합니다.” 짧은 사과였지만 감정은 숨기지 않았다.
“가까이에 있지만 아무 도움이 못 되고 바라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 안타깝다.” 공연 취소 소식보다 이 문장이 더 오래 남았다.
윤종신, 왜 공연을 강행했나 윤종신은 이미 6일 전부터 기관지염을 동반한 감기 집중 치료를 받고 있던 상황이었 다. 그럼에도 그는 연말 공연을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