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다시 볼 수 있을까? 장시원 PD와 스튜디오C1의 다음 수 지금 이 이슈를 따라오는 사람들의 궁금증은 한 단계 더 나아갔다.
법적으로는 불꽃야구가 멈췄다는 건 알겠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다.
장시원 PD는 다음에 무엇을 할까. 불꽃야구를 만든 사람, 그리고 스튜디오C1이라는 제작사를 가진 장시원 PD의 선택은 이번 판결 이후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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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막은 건 단순한 방송이 아니라, ‘최강야구의 연속성을 그대로 이어간 콘텐츠 구조’라는 판단이었다. 다시 말하면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는 기존 서사와 기록을 잇는 방식, 이 조합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