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민희진만 욕먹나… 전 남친보다 ‘이 프레임’이 문제였다 같은 법정, 같은 숫자, 같은 계약인데 왜 유독 민희진만 공격의 중심에 섰을까.? 민희진 ‘전 남친’, ‘10억’, ‘특혜’라는 단어가 연달아 붙는 순간, 이 이슈는 사실 검증이 아니라 프레임 전쟁으로 바뀌었다고 생각된다 지금 판을 흔드는 건 민희진과 전 남친의 연애사가 아니라, 숫자를 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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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현은 누가 더 벌었는지를 말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정산 주체를 같은 선상에 올린 비교였다. 아티스트 정산과 외주 용역비를 한 프레임에 넣는 순간, 판단은 이미 감정 쪽으로 기운다.

그렇게 프레임을 만들어 버렸다. 역시대단.

숫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