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품은 박나래, 2분 24초 입장문이 만든 역풍… 연예계도 손절 등을 돌린 이유 지난 12월 17일 오후, 개그우먼 박나래 가 공개한 2분 24초 분량의 ‘마지막 입장문’. 침묵을 깨는 선택이었지만, 반응은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연예계 내부에서 먼저 “선을 넘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런 상황이라면 대중도 심지어는 연예계 업계에서도 박나래 손절을 선언한 상황이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박나래 갑질 철저히 조사 하라고 경찰에 주문했을정도다.
박나래는 자신의 성공을 가져다준 나혼자 산다에서 하차했지만 매니저 갑질 주사이모까지 밝혀지며 발빠른 업계의 손절이 있을 정도로 더 최악의 상황으로 나가고있다. #박나래 #박나래논란 #박나래입장문 #2분24초입장문 #연매협입장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박나래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연예인책임 #연예계논란 #공인논란 #연예계위기 #박나래갑질 #박나래철저희조사 #박나래사면초가 #박나래나혼자산다 박나래 입장문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