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빠진 첫 ‘유퀴즈’…유재석 옆에 선 ‘응팔’ 진주, 김설의 현재 익숙했던 그림이 바뀌었다. 조세호 없이 유재석 단독 진행으로 출발한 유 퀴즈 온 더 블럭 첫 방송.

그리고 그 자리에서 가장 시선을 끈 건, ‘응팔’의 진주였던 김설의 놀라운 근황이었다. #유퀴즈온더블럭 #유재석단독진행 #김설 #응답하라1988진주 #김설영재교육원 #발명영재 #유퀴즈323회 #tvN예능 #조세호유퀴즈 #조세호하차 #유재석조세호 12월 17일 방송된 ‘유 퀴즈’ 323회는 ‘미치지 않고서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설은 더 이상 귀여운 아역이 아니었다.

응답하라 1988 방송후 10년 당시 5달이던 아이 김설은 중학교 2학년, 5년간 영재교육원을 수료한 ‘발명 영재’로 등장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오빠 김겸 군과의 동반 출연.

두 아이들은 남매다. 과학고 전교회장인 오빠와 나란히 영재교육원을 수료한 남매의 투닥거림은, 설정 없는 진짜 가족 케미였다.

공부 비결을 묻는 질문에도 과장 없는 답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