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아직 ‘진짜 성능’도 안 나왔다… 블랙웰·루빈 공개되면 시장 판도 뒤집힌다 엔비디아를 둘러싼 분위기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음. 그런데 이번엔 단순한 ‘주가 기대감’ 수준이 아님.
BofA가 엔비디아 IR 미팅 내용을 공개했는데, 요약하면 “현재 시장에 나온 모든 LLM은 구형 GPU로 만든 구모델”이라는 것. 즉, 엔비디아의 ‘진짜 성능’은 아직 세상에 공개조차 되지 않았다는 의미다.
이 말 한마디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음. 왜냐하면, 지금 주가·실적·AI 산업 전부가 ‘호퍼(Hopper)’ 시대 기준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정작 엔비디아는 이미 그다음 세대인 블랙웰→루빈으로 넘어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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