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미인도’ 올누드 진실… “뒤태 사진, 자세히 보면 골 보인다” 폭탄 고백 김규리 말 한마디로 스튜디오가 조용해졌다 김규리가 ‘노빠꾸 탁재훈’에서 입을 열자 분위기가 순식간에 집중됐다. 영화 ‘미인도’ 속 ‘20분 정사 신’, 그리고 여전히 회자되는 뒤태 포스터.
그 장면이 정말 올 누드였는지, 대역이 있었는지, 어디까지 본인이 직접 한 것인지 수년간 회자됐던 질문에 김규리가 이번에 완전히 답을 내렸다. #김규리 #미인도 #올누드비하인드 #노빠꾸탁재훈 #영화비하인드 #배우인터뷰 #연예이슈 #2025핫토픽 #정사신비화 #김규리영화미인도 #영화미인도 #영화미인도비하인드 #김규리노빠꾸 김규리 영화 미인도 “대역이 다 있었어요.
그런데…” 김규리는 먼저 “욕심이 많았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가 밝힌 현장은 예상 이상이었다.
엉덩이 대역 가슴 대역 팔목 대역 발목 대역 부위별로 대역이 모두 준비된 상황. 심지어 대기실에 감독과 같이 있으면 대역들이 직접 들어와 부위를 보여주고 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