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신생아 사진 공개…13일 출산 예고했는데 더 빨라졌다 6일 오전, 서민재가 SNS에 신생아 사진을 올리자 반응은 곧바로 한 방향으로 쏠렸다. 출산 여부보다 먼저 나온 질문은 “그럼 친부는?”

이었다. 그동안 이어졌던 고소전, 잠적 주장, 반박문, 폭로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면서 사진 한 장이 다시 논란의 시작점이 되고 있다.

예정일이 13일로 알려져 있었던 만큼 예상보다 빠른 출산보다도 “친부 A씨와의 갈등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이 질문이 온라인 의견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서민재 친부 논란 중심 전말 서민재가 올린 사진 속 아기는 막 태어난 모습에 가까웠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관심은 아기보다 A씨의 현재 입장에 맞춰지고 있다. 첫번째는 임신 공개와 ‘잠적’ 주장이었다.

서민재는 지난 5월 임신 사실을 밝히며 A씨가 연락을 피하고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실명, 학번, 직장까지 공개하며 갈등은 본격화됐다.

둘째는 공식 입장 충돌이었다 법률대리인까지 등장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