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폭로 후 첫 입장… “별일 없이 퇴사하더니 마음 아프다” 박나래를 둘러싼 ‘매니저 갑질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던 오늘, 결국 그녀의 첫 입장이 나왔다. 12월 4일, 여러 매체를 통해 들려온 박나래 측의 반응은 짧지만 묵직했다. “지난달에 별일 없이 퇴사하더니… 마음이 아프다.”

전 매니저 2명이 제기한 폭언, 특수상해, 사적 심부름 강요, 정산 누락, 대리처방 요구 등은 이미 하루 종일 실시간 키워드를 장악한 상태였다. 특히 “술을 안 마신다고 폭언을 들었다”, “술잔이 날아와 다쳤다” 같은 진술은 여론을 단숨에 뒤흔들었다.

하지만 박나래 측은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변호사와 함께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폭로 직후가 아니라 입장 발표 이전에 ‘선 반박’이 나온 셈이다.

특히 논란에 사로잡힌 박나래를 mbc는 이이경 처럼 나혼자 산다에서 하차시킬까? #박나래 #박나래논란 #박나래매니저폭로 #박나래갑질의혹 #박나래폭언논란 #박나래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