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8기 순자, 대치동 영어강사의 결혼 선언… “3년 만에 안식처 만났다” 나는솔로 8기 순자, 결국 결혼 선언… “3년 만에 삶의 안식처 만났다” 지난 1일, ‘나는 솔로’ 8기 순자 대치동 영어 강사가 드디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 특유의 밝음과 에너지를 기억하는 시청자라면, 이 소식이 얼마나 반가운지 바로 느껴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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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에 출연해 인연을 찾겠다 마음먹었던 시절이 어느새 3년 전. 그 시간 동안 그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영어 강사로, 또 일에 치이며 살아가는 평범한 30대 초반의 직장인으로 매일을 버텨왔다.

그런 그에게 “제 에너지와 밝음을 받아주고, 일에 허덕이는 저에게 안식처가 되어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