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충격 고백… ‘케냐간세끼’ 최악의 매니저 실체 12월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 5화. 이날 규현이 꺼낸 이야기는 그냥 예능 토크가 아니었다.
마치 “연예계 실화 스릴러” 한 편을 듣는 느낌. 그가 수십 명의 매니저를 거치며 겪었던 도벽부터 무면허 사기등의 사건들은 모두가 얼어붙을 만큼 파장이 컸다.
#규현 #슈퍼주니어규현 #케냐간세끼 #넷플릭스예능 #규현매니저 #규현도벽매니저 #규현역주행사건 규현 매니저 최악 케냐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자리, 은지원이 “여기 토크박스”라며 슬쩍 규현에게 마이크를 넘기자 그는 한숨 섞인 표정으로 첫 사건을 꺼냈다. 첫 번째는 ‘도벽 매니저’.
숙소 문을 열면 작은 창고 같은 공간이 있었는데, 거기서 매니저가 화들짝 놀라 뛰쳐나왔다고 했다. 예성이 상황을 이상하게 여겨 문을 열자, 그 안에는 멤버들이 그동안 잃어버렸던 물건들이 상자째 쌓여 있었다.
말 그대로 ‘비밀 창고’. 무릎까지 꿇으며 “비밀로 해달라”고 했지만 결국 잘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