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 추성훈, 스테이크 먹고 ‘확정’했는데… 출발날 목발? 기안84 표정 굳었다 30일 첫 방송된 ‘극한84’, 시작부터 말 그대로 ‘충격 전개’ 지난 30일 방송된 MBC ‘극한84’ 1회.
첫 장면부터 예상 밖 상황이 터졌다. 기안84와 권화운이 첫 번째 러닝 크루 멤버로 합류하는 추성훈을 기다리던 그 순간, 그가 목발을 짚은 채 등장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스테이크 먹으며 출연을 확정하던 그 사람이 출발날 이렇게 나타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기안84 표정은 단번에 굳었다.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가”라는 말이 얼굴 그대로 박혀 있었다. 이런 웃픈일이 있나.
그야말로 예능이다. 아프리카 출국한시간전 추성훈은 하차했다 최단시간 하차를 기록한 그.
추성훈 나이 51세 기안84나이 41세다. “뼈가 부러졌어요”… 추성훈이 들고 온 현실 목발을 짚고 나타난 추성훈은 공항에서 바로 충격적인 말을 꺼냈다.
“제트스키 타다가 이상하게 떨어졌어요. 촬영하다가… 뼈가 부러졌습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