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딸 최초 영상 공개… 스튜디오가 숨 멈춘 이유 (미우새 ) 30일 밤 SBS ‘미운 우리 새끼’ 471회에서는 장근석·이홍기·이승기 세 친구의 유쾌한 재회가 펼쳐지지만, 녹화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버린 장면은 따로 있었다. 바로 이승기가 21개월 딸 이야기를 처음으로 자세히 꺼낸 순간.

전날(29일)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딸 사진을 처음 보여주며 패널 전원이 감탄을 터뜨렸고, 오늘 SBS 미우새에서는 딸의 ‘춤추는 영상’까지 최초 공개된다. “얼마나 닮았길래?”

오늘 방송의 핵심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다. 이승기 이다인 빼박 닮은 딸 29일 MBN에서 터졌다 “보조개까지 그대로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조째즈의 요청에 이승기는 조심스레 휴대폰을 꺼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순간, 패널 모두가 동시에 말을 멈췄다. “엄마 아빠를 그냥 반반 섞어놓은 느낌이다.”

“보조개까지 똑같네!” “와… 눈은 완전 이다인이다.”

이승기는 웃으며 말했다. “웃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