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정민 15kg 감량… 20km 러닝으로 달라진 얼굴의 비밀 지난 28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정민의 달라진 얼굴과 몸 상태가 화제가 됐다. 사진으로만 봐도 확 줄어든 라인이 눈에 띄는데, 그 배경엔 하루 20km씩 뛰던 러닝 루틴이 있었다고 한다.

배우 박정민이 이렇게까지 몸을 갈아 넣은 이유는 뭘까. 그날 방송엔 그의 솔직한 생활과,문정희와의 뜻밖의 ‘대표–작가’ 케미까지 드러났다.

문정희가 준비 중인 400페이지짜리 포토 에세이. 그 초안을 건네받은 사람은 다름 아닌 박정민이었다.

출판사 대표이자 절친한 배우라는 특성 때문에, 두 사람 의 통화는 일과 사적인 농담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갔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문정희가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하냐”고 묻는 장면.여기서 박정민은 꽤 깊은 고백을 던진다.

“한창 뛸 땐 10km는 기본이고 20km 뛸 때도 있었다. 그때 15kg가 빠졌다.”

그는 최근 ‘얼굴’에서 1인 2역을 소화했고, 청룡영화상에선 화사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