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영식… 고백은 죄였나, 용담 분노 폭발 11월 27일 방송된 ‘나는 솔로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4기 영식과 용담의 데이트가 묘하게 불편한 기류를 만들었다. 특히 용담이 24기 영식을 차에서 바라보며 내뱉은 말한마디 “싸대기 때리고 싶다”는 직설적인 말은 시청자들까지 멈칫하게 했다.
특히 1993년생 영식은 1992년생 용담에게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24기 영식의 의욕과 달리 용담은 제작진에 “24기 때의 이미지도 있고, 장거리도 있고, 이 모든 산을 뛰어넘을 매력을 아직 못 느꼈다”고 인터뷰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2022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24기 영식의 직진, 용담의 선 긋기 24기 때부터 ‘직진 캐릭터’였던 영식은 사계 데이트권을 얻자마자 망설임 없이 용담을 지목했다.
“한다면 한다고 했다”는 그의 말처럼 자신감은 넘쳤지만, 용담의 표정은 처음부터 어두웠다. 영양 자작나무 숲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