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영수, 고양이상 튤립 향해 직진… 윤보미가 눈치챈 ‘사랑의 눈’ 27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조용한 듯하지만 한 번 마음이 향하면 끝까지 가는 24기 영수가 이번 회차의 분위기를 가져갔다.

텐션 낮은 날씨와 달리 방송 안에서는 은근한 설렘이24기 영수에게 피어올랐다. 무엇보다 오늘방송에서 24기 영수–튤립–백합–18기 영철이 얽힌 사계 초반에서 특히 24기 영수가 보여준 묵직한 확신은 시청자의 마음까지 당겼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2022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24기 영수는 사계 데이트권을 고민 없이 튤립에게 사용했다 백합이 일찍부터 마음을 보였음에도 그는 데이트조차 나가기 전에 “지압판 위에 서 있는 느낌”이라며 이미 튤립 쪽으로 마음이 기운 상태였다. 이 표현 하나로 영수의 내적 갈등이 아니라 ‘결정’에 가까운 확신이 읽힌다.

반대로 튤립은 18기 영철과 좋은 흐름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