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6살 연상연하 부부… 베이비시터 외도까지 터졌다, 왜 이 지경까지 왔을까 JTBC*‘이혼숙려캠프’가 또 한 번 강력한 부부 서사를 던졌다. 이번엔 6살 연상연하, 결혼 12년 차 부부.

이미 이혼 소송 진행 중, 그리고 그 뒤엔 “남편, 베이비시터와 바람났다”는 충격 고백이 있었다. 이날 방송은 말 그대로 정적이 흐를 정도의 충격 서사였다.

부부의 균열은 이미 오래전부터였다고 한다. 아내는 남편이 오픈채팅에서 유부녀와 외도했다고 폭로했다.

첫 번째 외도는 *“아이들 때문에 이혼은 하지 않겠다”*며 상간녀 소송만 진행하며 버텼다. 그러나 상황은 더 악화됐다.

별거 기간, 남편은 혼자 육아를 하게 됐고 여기서 두 번째 사건, 바로 베이비시터 외도가 터졌다. 게다가 이 장면을 첫째 아이가 직접 목격했다는 사실은 시청자들을 완전히 얼어붙게 만들었다.

“침대에 베이비시터 누나가 누워 있다” 아이의 이 말 한 줄이 모든 걸 폭발시켰다고 한다. 남편은 “사랑이 식어서가 아니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