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 여론’ 터진 이상민·김준호, 결국 입 열었다… 시청률 2% 추락의 진짜 변수 (‘돌싱포맨’) ‘신발벗고 돌싱포맨’이 요즘 흔들리고 있다. 11월 25일 방송분을 기준으로 8주 연속 시청률 2%대. 편성 변경 이후 가장 깊은 골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결국 멤버들이 직접 시청률 이슈를 마주했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탁재훈과 임원희가 형사로 분해 이상민, 김준호를 ‘시청률 살인죄’로 취조하기 시작한 것.

“결혼해서 시청률 박살냈냐”는 공격적인 농담에 웃음기 반, 현실 반의 분위기가 다운되었다. 이상민은 “말도 안 된다”며 강하게 선을 그었지만, 임원희는 “이제 캐릭터가 없다.

결혼했지, 빚 갚았지, 머리만 물들였지”라며 몰아붙였다. 김준호 역시 “(이상민) 거지 시절이 그립다”고 거들며 셀프 디스 분위기를 이끌었다.

결국 탁재훈은 “시청률 올리려면 ‘난 당신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해라”라고 받아쳤고,이상민이 이를 따라하자 “다시 돌아온 걸 축하한다”고 놀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