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난리… 장우혁 “내 여자야!” 16살 연하 오채이 결혼 신호 11월 25일 ‘돌싱포맨’에서 공기가 바뀌었다. 47세 장우혁이 16살 연하 배우 오채이를 향해 단 세 글자로 분위기를 멈춰 세웠다.

“내 여자야.” 오늘 커뮤니티가 폭발한 이유가 바로 이 장면이다.

장우혁에게 이상민이 물었다. “요즘… 혹시 썸 있습니까?”

장우혁은 피하지 않았다. 조금 웃더니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 순간 스튜디오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그리고 결국 이름을 말했다.

“상대는 배우 오채이 씨입니다.” 두 사람의 연결점은 ‘신랑수업’에서 시작된 소개팅.

방송이 끝난 뒤에도 계속 만남을 이어왔고, 장우혁은 “설렘 때문에 결혼 생각까지 해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탁재훈이 오채이 사진을 보며 “이 분 맞아?”

라고 확인하자, 장우혁은 짧게, 단단하게 말했다. “내 여자니까.”

이 한 문장이 지금 커뮤니티에서 무한 캡처되고 있다. 여기에 장우혁의 200억대 재력까지 다시 언급되면서 ‘47세, 안정된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