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부부 남편 ‘22년 걸작’, 경악하게 한 정체…5억 탕진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오늘 2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22년 동안 은밀한 취미에 빠져 모든 것을 잃어버린 남편, 일명 ‘비방 부부’가 등장한다. 정규 시간대보다 빠른 편성이지만 예고만으로도 관심이 폭발하는 회차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78세 한동네에서 자랐고 결혼했고 황혼을 맞고있다. ‘22년 걸작’이라던 남편, 도파민 폭주 상태 아내는 과거엔 잉꼬부부였지만, 은퇴 후 남편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들며 모든 게 무너졌다고 털어놨다. 관찰 영상 속 남편은 불이 꺼지지 않는 방에서 하루 20시간씩 한 가지 일에 몰두한 모습.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즉시 “도파민이 폭주하는 상태”라며 심각한 중독 신호를 지적했다.남편은 자신이 22년간 매달린 일을 “내 걸작”이라며 자랑했으나, 정체가 드러난 순간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MC 김응수는 “화가 다 나네”라며 분노할 정도였다고. 집 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