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1천명’ 이장우 결혼식, 신혼여행 미룬 진짜 이유… 전현무 주례까지 총출동 23일 오후, 잠실 롯데 호텔. 8년 열애 끝에 드디어 부부가 된 이장우·조혜원. 오늘(11월 23일) 결혼식은 시작 전부터 화제였다.

‘연예인 결혼식’이 아니라, 규모부터 구성까지 모든 게 압도적이었다. 무엇보다 팬들이 눈을 번쩍 뜬 건 “신혼여행 안 간다”는 소식이었다.

요즘 연예인들도 스케줄 때문에 허니문을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이 커플의 사정은 조금 다르다. 특히 나혼자 산다 출연진들의 가족에 버금가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이장우 조혜원 신혼여행을 미룬 이유 “당분간 한국에 머무를게요” 이장우·조혜원은 결혼식 직후 허니문을 떠나지 않는다. 올해 연말까지는 국내에서 조용히 신혼집 생활을 즐기며 각자의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

두 사람의 허니문은 내년 상반기 또는 그 이후로 잡힐 전망이다. 갑작스러운 결정은 아니다.

이 커플은 한 번 이미 결혼식을 미룬 경험이 있다. 바로 이장우의 ‘나혼자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