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사기 운명 반전… 이민우, 임신한 아내가 살려낸 이유 (‘살림남’)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살림남에서 이민우가 다시 한 번 삶의 갈림길에 섰다. 26억 사기 피해와 건강 문제로 사실상 활동이 끊겼던 그는, 이번 방송에서 뜻밖의 반전을 공개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임신한 아내, 그리고 곧 태어날 아이가 있었다. “운명이 이렇게도 뒤집힐 수 있구나” 하는 말이 절로 나오는 흐름이었다.
이미지출처 KBS. 살림남 이민우에게 찾아온 반전의 기류 방송에서 이민우는 과거 칩거 시절 들렀던 무속인을 다시 찾았다.
당시 무속인은 이민우에게 이렇게 말했다. “길면 3년 뒤, 결혼 이야기 나온다” 며 그의 미래를 짚었고, 실제로 지금의 아내 이아미와 결혼을 앞둔 상태다.
이번에도 무속인은 단호했다. “아내가 복이다.
이 여인으로 인해 명예가 다시 선다.” 그리고 덧붙였다.
“뱃속 아이가 아버지의 나쁜 기운을 막는다.” 이 한 문장이 모든 흐름을 바꿔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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