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지급 이혼 후 첫 속내… 김주하, 9년 만에 꺼낸 말 (‘데이앤나잇’) 22일 첫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첫 회부터 분위기가 묘했다.

김동건 아나운서가 첫 게스트로 등장하자마자, 김주하가 오랫동안 입을 닫아왔던 ‘이혼 이야기’를 정면으로 건드렸다. 9년 동안 꺼내지 않던 주제였다. 그래서 더 생생했고, 사람들은 “드디어 말하는구나” 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주하 아나운서 나이 52세 지난 2015년에 이혼했으며 남매를 두고 있는 김주하 아나운사. 현재 mbn 특임상무 이사로 제직중이다.

김주하는 한동안 밝히지 않았던 자신의 결혼·이혼 이야기를 피하고 싶어 하는 듯 보였다. “결혼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라는 말은, 그동안 이 이슈를 얼마나 조심스러워했는지 보여준다.

하지만 김동건은 돌잔치·결혼식 참석까지 세세하게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화제를 이어갔다. “결혼 안 하고 애 낳냐”라는 직설적인 멘트에 김주하가 잠시 멈칫하는 순간, 시청자들도 동시에 숨을 멋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