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55세 맞아?”… 신동엽도 놀란 유준상 동안 클라스 (놀토 현장반응) 오늘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오프닝 분위기를 단숨에 바꾼 건 단 한 컷이었다. 유준상 얼굴이 원샷으로 잡히는 순간, 신동엽이 바로 터뜨렸다.

“진짜 동안!” 이 한마디에 술렁였다.

주인공은 바로 유준상이다. 유준상은 올해 55세(1969년생).

신동엽은 1971년생으로 두 살 동생인데, 본인이 먼저 “형”이라고 부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안으로 유명한 신동엽마저 이렇게 놀랄 정도라니 — 존재 자체가 이미 반칙이다.

특히 유준상 아내 배우 홍은희 역시 동안이다. 그녀의 나이 45세다.

이어진 질문은 당연히 유준상 “동안 비결”. 유준상은 담백하게 이렇게 말했다.

“매일 운동하고, 8시 이후엔 안 먹는다”고 답했다. 간단한 말인데, 몇십 년을 지켜왔다는 느낌이 묻어난다.

반면 한해는 “8시는 본격적으로 먹는 시간”이라며 고개를 떨궜고,문세윤은 “맛있게 자려고!”라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다시 터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