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9기 옥순, 미모부터 실명 후기까지… “도도한 줄 알았는데 털털한 누나 나는솔로 29기 첫 방송 이후 커뮤니티가 난리 난 이유 29기 첫 등장 직후, 가장 빠르게 댓글이 쏟아진 인물은 바로 옥순이다. 예쁘다, 수술틱하다, 생기가 없다, 실물 더 낫다… 평가가 호불호로 갈리는 것도 인기의 증거다.

특히 이번에는 단순 반응이 아니라 “실제로 아는 사람이다”라는 글들이 여러 커뮤니티에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더 뜨거워졌다. 서울대 병원 간호사 라는 폭로까지 나온 상황이다.

“예전에 모임에서 본 적 있음. 내성적인 스타일” “29기 옥순 예전에 모임에서 만났는데 여기 나오니까 신기.”

“되게 조용하고 내성적인 느낌이었음.”방송 속 이미지와 달리, 실물 후기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향이었다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나온다. “혜화 쪽 서울대학병원 간호사였음 (6년 전)” 가장 많이 언급된 정보는 이거다.

“혜화 대학병원 간호사 맞음.” “운동 모임에서도 나이 많다고 놀렸었고, 생각보다 털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