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후 6개월…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 결국 웨딩 촬영 들어갔다 28기 정숙과 상철이 드디어 웨딩 촬영에 들어가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2025년 11월 18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에 “스튜디오 결정했다”며 본격적인 준비 상황을 직접 알렸다. 불과 며칠 전,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출산 이후 결혼식을 당길 것 같다”고 말했던 흐름이 단번에 현실이 된 셈이다. 28기 정숙 상철 둘의 속도는 더 빨랐다. 5월 초 출산 예정이던 일정도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고, 상견례 역시 다다음 주로 일정을 이미 조율한 상태였다.

혼전임신을 먼저 털어놓았던 상철은 “선물처럼 찾아왔다”고 표현했고, 정숙은 “두려웠지만 인연이라 받아들였다”며 당시 심정을 솔직히 전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8기 최종 선택 때는 서로 다른 사람을 선택했지만, 방송 이후 동기 모임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고백했다.

정숙은 “일주일에 4~5일 만났다”고 했고, 상철은 “피곤해도 다녔다”고 말하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