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제대로 박았다! 다영 한마디에 스튜디오 얼어붙었다… “결국 넷 다 쓰레기냐?”

돌싱포맨 18일 밤,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우주소녀 다영이 테이블 분위기를 그대로 뒤집어버렸다. 이날 다영의 첫 마디는 한 문장으로 압축된다.

“재활용 가능할지 볼게요.” 그 순간 스튜디오는 정적에서 폭발했다.

멤버들은 “그럼 결국 우리 넷 다 쓰레기라는 거냐?”라고 일제히 반발했지만,다영은 표정 하나 흐트러지지 않는 그 특유의 ‘여유 웃음’으로 받아친다.

오히려 멤버 네 명이 다영의 리듬에 말려 들어가는 기묘한 구도.오늘 방송의 메인 포인트는 바로 이 ‘쓰레기 男 등급제’다.과연 다영이 탁재훈·이상민·김준호·임원희 중 누굴 ‘재활용 가능’으로 찍었을까.그리고 그 기준은 뭐였을까.오늘 방송에서 최종 판정이 내려진다. 산, 북부대공 벗고 순둥美 폭발 코첼라를 정복한 에이티즈 산은 이번 방송에서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강렬한 무대 이미지와 달리, 산의 고민은 의외로 소소하다.“음악방송에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