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유튜브 짠한형 전인권이 결국 말했다… 신동엽 ‘대마초 사건’까지 꺼낸 짠한형 11월 17일 저녁,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새 영상이 올라온 직후 분위기가 묘하게 달아졌다. 전설 전인권, 그리고 신동엽.
둘이 술잔을 기울이던 자리에서 금기어처럼 남아 있던 ‘대마초 혐의’가 전인권 입을 통해 그대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 말 한 줄이 가져온 울림은 의외로 컸다.
예능에서는 보기 어려운 노장들의 솔직함, 그리고 조금은 짠한 시간의 무게. 이미지출처 유튜브 짠한형 전인권은 영상 초반부터 신동엽에 대해 “머리가 좋고, 진짜 크게 될 친구라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화제가 1999년, 신동엽이 방송을 중단했던 그 시절로 넘어간다. 그 순간 전인권이 입을 열었다.
“그때 대마초 혐의 있었잖아… 근데 흘러가는 게 너무 멋있더라.” 전인권답게 돌려 말하지 않았다.
이미지출처 유튜브 짠한형 오히려 신동엽을 ‘당시에도 어른스럽고, 유머로 상황을 이겨낸 사람’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