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황신혜 딸 이진이 한나 찐 매력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첫 방송은 10월 25일 밤 10시 40분이었고, 이후 회차가 공개될 때마다 조용히 반응을 키우던 이 드라마가 지난 15~16일 방송에서 뜻밖의 지점을 터뜨렸다.
시청자들이 “저 배우 누구야?” 하고 한 번 더 되돌아본 인물, 바로 한나였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놀란 사실 하나. 한나를 연기한 이진이는 황신혜의 딸.
넷플릭스 드라마 넷플 드라마 서울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한나라는 캐릭터, 이진이라는 배우 엄마 황신혜가 SNS에 “너무 사랑스러워요. 오늘 밤 10시 30분 본방사수!”
를 적어 올린 순간, 드라마 팬들은 자연스럽게 이진이에게 시선을 옮겼다. 마치 데뷔를 지켜보는 부모처럼 손수 캡처 사진을 올린 모습에 ‘딸바보 모드’라는 말까지 나왔다.
극 중 한나는 유학파 출신이자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의 핵심 멤버. 사업 파트너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