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이장우, ‘우결’ 끝났는데… 임신 의심까지? 찐친 고백 터졌다 11월 16일.
‘우리 결혼했어요’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함은정과 이장우. 우결 가상 부부였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 각자의 인연과 결혼을 준비하며 청첩장을 교환했다는 소식이 뜨자마자 시청자 감성이 폭발했다.
예능에서 보여주던 장난스러운 케미는 여전했고, 그 안에 담긴 깊은 우정이 오래 기억될만한 서사가 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1~2012년 ‘우결’에서 시작됐다.
풋풋한 연애 케미 때문에 실제 커플을 바라는 팬도 많았지만, 세월은 각자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그리고 13년이 지난 지금, 두 사람은 각자의 사랑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함은정은 11월 30일,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전지적 독자 시점’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장우 역시 연인과의 결혼을 준비 중이다.
청첩장을 건네는 순간, 이장우의 ‘찐친’ 입담이 폭발했다. “처음 기사 떴을 때 결혼 아니라고 했다니까?”
“아… 애가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