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저작권료로 외제차 산다? ‘죽일 놈’이 살린 인생 전환 (‘백반기행’) 16일 방송된 TV조선 ‘백반기행’에서 최자가 말 그대로 솔직함을 폭발시켰다.
충주 맛집을 돌며 허영만과 나눈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화제성이 높았고, 특히 ‘죽일 놈’이 자신을 살린 곡이라는 고백은 시청자 귀를 멈추게 했다. 게다가 저작권료 이야기는 늘 뜨거운 관심을 끌기 마련이라 이번 방송 역시 검색량이 치솟는 분위기다.
또한 자신의 전국 맛지도를 소개하며 누구나 탐낸다고 전했는데 최자 맛집 지도는 감탄할만했다. 허영만이 “가장 잘 된 곡이 뭐냐”고 묻자, 최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말했다.
“‘고백’도 있고 ‘죽일 놈’도 있는데… ‘죽일 놈’은 저를 살린 노래죠.” 실제로 제작진이 노래방 힙합 차트를 확인하니 1위가 ‘죽일 놈’.
시청자 입장에서 이 정도면 ‘국민 힙합’ 타이틀 붙여도 이상하지 않다. 여기서 더 흥미로운 대목은 최자 저작권료 이야기.
다이나믹 듀오가 유튜브 출연 당시 밝힌 바에 따르면...